김학범호, 31일부터 본격 AG 담금질

发布日期:2019-04-03
[일간스포츠 피주영]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31일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(NFC)에 모여 2018 자카르타-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.이번 소집에는 엔트리 20명 중 해외파 손흥민(토트넘)과 황희찬(잘츠부르크), 이승우(엘라스 베로나), 황의조(감바 오사카) 등 4명을 제외한 16명이 참가한다.김 감독은 전술 훈련 위주로 다음 달 8일 출국 직전까지 훈련을 지휘한다. 그러면서 12일 1차전에 나서지는 못하는 손흥민을 대신할 공격수를 낙점해야 한다. 소속팀 일정 소화 후 13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합류하는 손흥민은 1차전에선 휴식을 취할 전망이다.현재로선 6일 합류하는 황의조가 대체 카드다. 9일 예정됐던 이라크와 평가전을 취소됐다.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아직 경기 일정이 나오지 않았지만, 출국 일정을 고려할 때 시간상으로 평가전 추진은 불가능했다.피주영 기자▶일간스포츠 [페이스북] [트위터] [웨이보]ⓒ일간스포츠(http://isplus.joins.com) and JTBC Content Hub Co., Lt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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